오후 네 시의 빛이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 찍었습니다. 조명을 세우는 대신 창을 열고 기다리는 쪽을 택했고, 가구 위치는 거의 건드리지 않았습니다. 공간을 예쁘게 꾸미기보다 실제로 머물 때의 인상이 남기를 바랐습니다.
비슷한 걸찍고 싶다면.
뭘 찍을지는 같이 정하면 됩니다. 영업일 1일 내 회신.